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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00피트, 스포츠 콘텐츠에만 10년 집중… ‘T2E 플랫폼’ 런칭 임박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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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피트 네트워크는 운동 전문가와 사용자를 연결하고 전통적인 오프라인 생태계와 비대면 생태계를 융합한 블록체인 기반의 운동 콘텐츠 및 운동 인플루언서 생태계이다. 300피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운동 전문가들은 컨텐츠 제작과 동시에 광고 활동 및 팔로워와의 소통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개인별 운동분석 기술을 통해 정확한 운동에 대한 학습도 할 수 있다. 300피트 네트워크는 서비스 레이어, 시스템 레이어, 코어 레이어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명이 특이한데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회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300피트는 일반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활동해야하는 30분운동, 하루 1만보 운동을 하면 300칼로리가 소모됩니다. 기본적으로 300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습관을 함께 쉽고 올바르게 만들어주는 브랜드 의미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홈트레이닝이 많이 활성화 되었는데 현재 국내 및 해외의 홈트 시장은 어떠한가요?
팬데믹 초기 실내 홈트 시장은 국내와 해외 모두 예상보다도 많이 급성장되었습니다. 미국의 팰레톤은 7년만에 4.7조원의 기업가치로 상장되었고 미러앰은 룰루레몬에 인수합병되는 등 운동콘텐츠 기업들의 성공사례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국내도 야핏, 스마트홈트, 유튜브채널 등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약화되어가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나 기업들마다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다시 성장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300피트도 삼성헬스를 통한 콘텐츠 이용자가 팬데믹 시점으로 12~18% 증가되었습니다.


◆홈트 열풍과 함께 MZ세대에서 바디프로필 열풍도 뜨거운데 바디프로필과 관련하여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나요?
300피트는 대한민국 천재 포토그래퍼 오중석작가를 크레에이티브 디렉터로 팀원으로 참가하며 회원들 대상으로 홈트챌린지 도전한 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직영으로 운영하는 300피트 스튜디오(판교)에서 무상으로 바디프로필을 촬영해 제공하였고, 강남 양재점을 추가 오픈하여 판교점과 함께 유저대상 바디프로필 사업을 확대할 인프라를 조성하였습니다.


◆작년에 런칭한 300FIT meta는 어떤한 플랫폼인가요?
300피트는 운동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판매할 수 있는 운동콘텐츠 직거래 플랫폼으로 최초 런칭하여 운영해오면서 2018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운동을 통한 보상 생태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상 보상의 투명성과 서비스의 단편적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동작분석 기술을 도입하여 실시간 운동동작부석에 따른 양방행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 투명하게 디지털자산 보상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300피트를 300피트메타로 리뉴얼하여 베타버전을 운영해 왔습니다.


◆다양한 운동 관련 플랫폼이 있는데 300FIT meta 만의 차별화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300피트의 가장 차별화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실시간 운동동작을 분석해 자세교정과 운동점수를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타업체인 카카오VX 스마트홈트, 하우핏 등은 단순한 홈트 동작을 제공하고 카운팅을 해주는 단순서비스이지만 300피트는 홈트는 물론 댄스, 태권도, 스포츠 동작분석이 가능하며 운동동작을 점수로 평가하는 정교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발행한 토큰과 스포츠NFT를 보상받는 T2E(Training to Earn)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서비스입니다.


◆NFT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스포츠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유승민, 남현희, 박태환 등과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다보니 레전드들의 운동노하우를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하는 일에 의미를 갖게되었고 이들의 귀한 소장품들과 스토리들은 팬들에게 가치있는 컬렉터블의 상품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또한, 성장가능성이 있는 루키, 신인들의 NFT는 초기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여 훈련에 집중할 수 있고 스타가 탄생하고 그 스포츠산업은 활성화가 되어지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대한체육회의 팀코리아 NFT 사업 대행사로 선정되었는데 어떠한 사업인가요?
대한민국 스포츠 국가대표들의 사진이미지, 훈련영상, 소장품들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화 하는 사업입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열심히 오랜시간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간절히 응원한 국민들에게 보상을 돌려주는 사업이고 인기있고 메달을 딴 선수만이 아닌 모든 선수가 자기의 가치를 인정받고 보상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입니다.


◆최근 영국이 가상자산 글로벌 허브를 선언하는 등 각국에서 가상자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부 정책 등이 나오고 있는데 올해 출범하는 윤석열호에서는 가상자산 관련 분야가 어떻게 변화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이전 정부처럼 네거티브방식은 아닐것으로 예측합니다. ICO는 몰라도 IEO는 가능할 것 같으며, 과세 기준도 좀더 합리적으로 연구하여 집행될 것 같습니다. 정말 전세계 3위까지 올라갔던 한국의 디지털자산 시장이 좀더 안정적인 산업부양 정책을 통해 아시아 또는 세계시장의 허브가 되길 바랍니다.


◆스포츠 분야 NFT 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특히 대한민국은 IP에 대한 인식과 계약관계 정리가 안되어있습니다. 프로리그는 특히 선수, 소속사, 구단, 연맹, 방송사 등으로 그 권리가 정리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수들 개인의 초상권에 대해서는 소속사, 구단중심이 아닌 선수 중심으로 정리되어 스포츠NFT 생태계가 선수들에게 유리하게 구축되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투데이 독자분들에게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혼란스러운 가상자산 규제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과 기업들, 거래소들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국내거래소들은 해외 프로젝트 중심으로 신규상장을 시키고, 국내 프로젝트들은 김치코인이라는 표현으로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좋은 기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탄탄히 준비해 온 많은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중 10여년간 스포츠콘텐츠 생태계에만 집중해온 300피트에 대해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리고 앞으로 런칭될 운동하고 돈버는 300피트 T2E 플랫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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