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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어스, 이승수-예서 ‘탁구신동’ 남매 돕는다! 김대환, 안예빈 등 꿈나무 4명 후원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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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어스(대표이사 송태건)가 호프스(U-12) 탁구국가대표 이승수(대전동문초)와 김대환(경기탁구클럽), 탁구 샛별 이예서(대전해피핑퐁클럽), 안예빈(경기탁구클럽) 등과 9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 (월간탁구/더핑퐁=안성호 기자) 릴리어스가 탁구 꿈나무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송태건 릴리어스 대표, 김대환, 이승수, 이예서, 안예빈, 김주연 릴리어스글로벌 대표.

동작분석 기반 스포츠코칭 기술을 보유한 릴리어스는 ‘블록체인 기반 스포츠&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 인지도가 높은 「300피트」의 사업 협력사다. 최근에는 「릴리T2E」라는 이름의 새로운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스포츠 콘텐츠 사업을 통해 은퇴한 스포츠 선수의 삶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지원하는 ‘친 스포츠 기업’으로도 유명하며, 향후에는 운영 이익금 일부를 학교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통한 탄소중립 운동에 환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 중이기도 하다.
릴리어스는 기존 활동에 더해 「릴리T2E 플랫폼」과 ‘스포츠 NFT’를 통해 창출하는 수익의 일부를 스포츠 꿈나무 지원에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美 LPGA에서 활약하는 전지원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맺었으며, 이승수 선수를 포함한 4명의 탁구신동과 맺은 이번 후원 계약 역시 그 같은 계획의 일환이다.

송태건 릴리어스 대표는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과의 인연으로 탁구 꿈나무 선수들의 후원 현황들을 접할 수 있었다. 경제적 후원을 넘어 유소년시절부터 쌓이는 스포츠 콘텐츠 자산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 LPGA 전지원 프로는 물론 탁구꿈나무들을 위한 이번 후원이 선한 영향력을 가진 스포츠 인재 육성과 다양한 형태의 후원방식에 대한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취지를 소개했다.
이승수는 지난해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32강 진출 기록을 세웠던 탁구신동이다. 나이를 초월한 포어백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카데트 국가대표, 실업 큰형을 연파했다. 최근에는 생애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5월 독일 베를린과 폴란드 블라디슬라보보에서 열린 WTT 유스컨텐더를 연속 석권했다. 특히 베를린에서는 구력과 체격에서 자신을 한참 앞서는 일본의 유망주 가와카미 류세이를 3대 2로 꺾었다.

이승수의 동생 이예서도 4월 말 치러진 제48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탁구대회 1-2학년부 단식을 우승하는 등 오빠 못지않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탁구신동 남매’로 주목받고 있다. 김대환과 안예빈 역시 커다란 잠재력을 지닌 유망주들이다. 김대환은 광주광역시에서 치러진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초등부(U-13부) 개인단식 우승자다. 선수들은 “편하게 운동하게 해주신 릴리어스에게 감사하며 하던 대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국제대회든 국내대회든 똑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경기하겠다”고 당돌한 각오를 전했다.


최근 국제무대에서까지 각별한 존재감을 각인한 이승수를 비롯한 꿈나무들은 받는 관심에 비례하여 국내외대회에서 릴리어스를 탁구 팬들에게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릴리어스가 준비 중인 「릴리T2E」도 미래의 주역을 꿈꾸는 탁구 꿈나무선수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올 하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는 「릴리 T2E」는 세계 최초 ‘Training to Earn 서비스’로 건강한 운동과 활동을 통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출처 : 더 핑퐁(http://www.thepingp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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