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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FIT NFT, KBS9시 뉴스 방송(스포츠NFT 소개)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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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 뉴스 보러가기


















코로나19 2년…백신은 필수, 메타버스의 세계로

[앵커]

코로나19 국내 발생 2년, 그동안 스포츠 환경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백신은 필수가 됐고, 비대면 강화로 메타버스 등 가상세계 진출도 활발해졌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코로나 19로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올림픽이 1년 연기됐습니다.

100년 넘는 역사의 메이저리그 개막도, 60주년을 맞은 유럽축구선수권과 BTS가 홍보에 나선 이포뮬러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코로나 19 상황은 대회 연기와 개최, 취소를 결정하는 결정적 기준이 됐습니다.

백신 접종이 필수가 됐습니다.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가 백신을 맞지 않아 호주오픈 출전이 좌절된 예처럼, 스포츠에 백신 패스가 가장 강력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백신 접종은 물론 이동 경로까지 제한돼 개인정보 침해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메타버스에 구현될 잉글랜드 프로축구 영상입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스포츠가 빠르게 가상세계와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미 IOC와 메이저리그, NBA가 나섰고, 초기 단계인 우리도 남현희 등 올림픽 스타들의 대체불가 토큰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남현희/펜싱 : "본인의 가치를 본인이 찾고,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함께 하게 됐어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팀 코리아의 NFT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로나 19 2년, 스포츠에도 전에 없던 거센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